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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작, '달려라 하니' 입니다.
대부분 알고 계시는 80년대 국민 애니메이션이라 할만한 작품이죠.
이진주 씨의 '달려라 하니' 만화책이 원작입니다.
중학생인 하니가 육상 선수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렸고, 스토리도 매우 깔끔하게 전개가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주인공 하니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달립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작은 몸집의 소녀, 하니의 모습...
너무 감동적이라...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22년 전의 작품이지만... 작화도 그 당시의 작품이라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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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울고 있다.
슬픔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일까?
그러나, 울지 않는다.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엄마를 그리며 달리는 아이.
악바리 소리를 들으며 부상에도 굴하지 않고
다시 한 번, 힘껏 달리고 싶은 그런 아이...

- 달려라 하니 10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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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오프닝 곡의 보컬은 이선희 씨가 맡으셨습니다.


뱀발1- 하니의 대사 '나애리 나쁜 기집애!' 다시 보니 어릴 때의 추억이 그대로 떠오르네요 ㅎㅎ
뱀발2- 어릴 때 본 적이 있지만, 지금 다시 감상을 해 보니 여러 가지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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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츠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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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8 0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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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그러고보니 매주 일요일마다 재방을 해줬던 기억도 나네요.
    하니뿐만 아니라 홍두깨 선생에 하니를 짝사랑하던 창수까지..
    옛 작품이지만 굉장히 스토리가 탄탄했었죠.
    다시 한 번 보고 싶습니다.
  2. 2010.05.08 0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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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이게 80년대 애니메이션이였군요. 저는 90년대 중반에 처음 봤는데도 재미있었는데.
  3. 2011.06.04 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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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뭐하십니까
  4. 2012.03.10 0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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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게 보내느라 좀
  5. 2012.03.13 1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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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6. 2012.03.13 1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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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이렇게 기사를 발견하는 최고 수준의 보고서뿐만 아니라,이 새로운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매우 흥미가, 나는
    이것이 가장 분명히 볼 것 누구 한테 도움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감사하고 또 다음과 같은 게시물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7. 2012.03.13 1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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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것은 내가 찾으려고 노력하는 데 사용됩니다. 당신은 훌륭한 기사를 토론 주셔서 감사! 그래서이 특정 일반적으로 그렇게
    유익한 사실을 찾기 위해 노력과 함께 읽는 즐길 매력 웃었입니다!
  8. 2012.05.16 10: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
    어린 시절 만화의 좋은 옛 추억
    나는 요즘 어린이 엔터테인먼트가 어떻게 되나 궁금해. 모두 너무 잘못된 것 같다
  9. 2013.04.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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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3.04.19 22: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차가운 나를 움직이는 너의 미소
  11. 2013.04.23 1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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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popoplantationresort.com/http://www.berkcom.net/
  12. Weireeexalt
    2013.07.09 1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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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 is that posisble to dou have any idea or i am just wrong [url=http://thatsforumtopiclink.com]static gexxnerator[/url]
  13. 2013.09.27 0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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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lard Rim
    Eugenio Teehan
    Izetta Bunyan
    why they are so famous, why is that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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