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08/07/04 07:31

안녕하세요~

츠바사 입니다 :)

오늘은 저의 일상생활에 대해서 포스팅 해볼려고 합니다.

자아 고고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벽 4시~5시 사이에 기상을 합니다.

집근처 공장의 야경이지만 나름 괜찮습니다아 ㅇㅅㅇ)b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문을 받고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낡이 밝아옵니다.

사진을 찍을 때 해가 뜨는 모습이 찍혀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전 7시, 집 앞을 찍어 보았습니다.

집 바로 옆에 형산강이 있어서 자전거를 타거나 걷다보면 어느새 상쾌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빌려온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좀 하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때 쯤에는 친구들과 이 곳으로 운동을 하러 갑니다.

집에서 자전거 타고 약 10~15분 정도 걸리는 경주시민운동장 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에서 배드민턴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운동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에는 저녁 시간에는 밤 10시까지 강사가 나와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사진이 흔들린 게 좀 아쉽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 올때쯤 공원을 찍어 보았으나 조명이 너무 밝아서 사진이 잘 안나왔습니다 =ㅁ=;;

그리고 운동을 마치고 나면 책방에 들려서 책을 빌려오고...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하다가 11시~12시 사이에 잠을 잡니다.

뭐.. 평범한 일상 생활 이지만... 그냥 한 번 올려봤어요 ^^;

ps: 할거없어서 일상으로 땜빵 포스팅 ㅇㅈㄹ

Posted by 츠바사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brain3444.tistory.com/trackback/194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7/04 07: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저희도 라노베 빌려주는 책방 좀 있었으면 OTL
    • 2008/07/04 07: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희 집 근처에는 책방이 저기 한 곳 뿐인데, 라노벨과 만화책이 좀 있어서
      자주 간답니다 ㅇㅅㅇ
  2. 2008/07/04 08: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라.....라노베를 빌릴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여
  3. 2008/07/04 0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노콘 책이 더 야시시 할 것 같네여
    • 2008/07/04 08: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첫 페이지부터 야시시 합니다 ㄱ-
  4. 2008/07/04 09: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뭐 그리 일찍 일어나누
    • 2008/07/04 11: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새벽에 알아서 일어나지더군요.
      다시 잠을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냥 일어나버리죠.
  5. 2008/07/04 1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노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아침 해 오르는거 구경하면은 멋지죵
    • 2008/07/04 1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침 해 좋죠.
      그나저나 일상 포스팅인데 다 카노콘만 보시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08/07/04 11: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솔직히 책이나 애니나 치즈루 자체가 야해보이는 겅미..
  7. 나그네
    2008/07/04 12: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경주 사시는가 봐요?
    예전에 보문관광단지에 갔을 때 벚꽃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
    • 2008/07/04 1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 경주에 살고 있습니다.
  8. 2008/07/04 1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새벽... 아침잠이 없으시군요..@.@
    경주시민운동장.. 참 오랜만에 보는 곳입니다..
    제 기억엔 황성공원인 걸로 아는데... 맞을려나 모르겠군요..;;
    • 2008/07/04 14: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황성공원 맞아요 ㅇㅅㅇ/
  9. 2008/07/04 15: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뭐랄까요 , 평준적인게 정말 맘에드는거 같아요
    • 2008/07/05 1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냥 평범한 일상생활 입니다 ㅇㅅㅇ/
  10. 2008/07/04 16: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괜찮네.
    하지만... '난 너보다 빨리 일어난다는거!!!'
    • 2008/07/05 10: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는 잠의 지배자 하앍
  11. 2008/07/04 16: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평범하군요.

    저는 6시에 일어납니다.
    7시까지 애니를 봅니다
    7시 30분에 학교를 갑니다
    8시 20분에 학교에 도착합니다.

    5시 40분에 집에 옵니다.
    7시 까지 애니를 봅니다
    7시 30분까지 블로그를 돕니다
    9시 까지 애니를 봅니다.
    9시부터 뉴스를 봅니다
    10시부터 이명박을 깝니다
    11시부터 만화책을 봅니다
    1시부터 죽도록 컴터를 합니다.


    ㅇ?
    • 2008/07/05 1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Seiki님 께서도 평범한 일상인 것 같은데 ㅇㅅㅇ
  12. 2008/07/04 17: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니, 이거 설마 야에가시 츠바사입니까? +_+;

    간주백 승상횽(..) 블로그 보고 타고들어옵니다.

    아니, 소레치루에서 츠바사를 좋아하시는건가요 +_+?
    • 2008/07/05 03: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소레치루 광팬들의 만남 ㅇㅇ
    • 2008/07/05 1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야에가시 츠바사 맞습니다.
      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이죠 ㅎ
    • 2008/07/05 1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오오오 +_+ 전 좀미를 좋아했답니다 +_+;
  13. 2008/07/05 0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간에 팡야 어딧음 ?
    • 2008/07/05 1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깜박하고 포스팅을 하지 않은듯 하앍
  14. 2008/07/05 1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이ㅇㅅㅇ)/
  15. 2008/07/05 16: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잠을 개미허리만큼이나 주무시네요.
    습관인가요?
    • 2008/07/05 17: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들어서 이렇네요.
  16. 2008/07/05 18: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헛? 무려 카노콘? 재밌나요?
    • 2008/07/05 18: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첫페이지부터 키스합니다(..)
  17. 2008/07/05 21: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NT노벨 대여점도 있었네요 ㅇㅅㅇ...
    것보다 카노콘...
    • 2008/07/06 10: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집 근처에 책방이 저기 한곳 뿐인데 라이트노벨이 있더군요.

      아앜 이거 일상포스팅인데 다들 카노콘만 보시는듯 ㅇㅈㄹ
  18. 필살탄
    2008/07/06 06: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은 배드어떄?
  19. 나그네
    2008/07/06 10: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죄송하지만 언제 시간을 내서 경주 가볼려고 하는데, 추천하는 관광코스가 있다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8/07/06 1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교통편부터 말씀드려야 겠네요.
      경주역에서 보시면 버스정류장이 2개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는 외동, 울산 방향으로 가는 버스이고, 하나는 보문관광단지, 불국사 방향으로 가는 버스이니 잘 보고 타셔야 할 것 입니다.
      (참고로 10번은 보문단지를 거쳐 불국사로 가는 것이고, 11번은 불국사를 거쳐 보문단지로 가서 다시 경주역으로 돌아오는 노선입니다)
      버스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시내버스 1000원, 좌석버스는 1500원 입니다.
      추천 코스는 너무 많아서 이 곳에서 말씀 드리는 것 보다는 문화관광부 홈페이지나 검색을 통해서 확인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무료관광안내책자를 받으신 후에 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석굴암, 불국사를 보신 후에 보문관광단지에서 물레방아도 구경하고, 오리배를 한 번 타면서 보문호를 감상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보문관광단지에는 자전거나 스쿠터를 대여하는 곳이 많습니다. 요금이 비싸지만, 관광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대여를 하시고 나서 경주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나그네
      2008/07/06 15: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버스 번호까지 알려주실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는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2008/07/06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니예요 별 일도 아닌데요 뭐 ㅎㅎ
  20. 2008/07/06 11: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첫 페이지부터 키스에서 '헉'했습니다.
    잘 생각해보니, 카노콘, 그 녀석이었어. 애니쪽에서 손을 잠깐 놓았더니 모두 망각해버렸습니다.

    쉛쀓츍챫풻퉭캵뀷퉓풿꿺...
    • 2008/07/06 18: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껄껄 생각해내버리셨군요
  21. 2008/07/08 17: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새벽 기상 4~5시... 쩌시는군요.
    (?)
  22. 2008/07/09 17: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정말 부지런하세요^^
    저두 아침형인간으로 살고자 몇주전부터 6시에 기상하고 있는데..
    그것도 아주 곤욕이에요 >.<

◀ PREV : [1]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184] : NEXT ▶

BLOG main image
삠삠 - by 츠바사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4)
중얼중얼... (75)
본인의 플레이 (44)
여러가지동영상 (14)
song (2)
리뷰 (12)
정보/소식 (1)
news (15)
지식게시판 (1)
테스트 (6)
웃긴것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