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츠바사 입니다 :)
오늘은 저의 일상생활에 대해서 포스팅 해볼려고 합니다.
자아 고고싱-
집근처 공장의 야경이지만 나름 괜찮습니다아 ㅇㅅㅇ)b
사진을 찍을 때 해가 뜨는 모습이 찍혀 있군요.
집 바로 옆에 형산강이 있어서 자전거를 타거나 걷다보면 어느새 상쾌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집에서 자전거 타고 약 10~15분 정도 걸리는 경주시민운동장 이죠.
사진이 흔들린 게 좀 아쉽내요 ^^;
그리고 운동을 마치고 나면 책방에 들려서 책을 빌려오고...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하다가 11시~12시 사이에 잠을 잡니다.
뭐.. 평범한 일상 생활 이지만... 그냥 한 번 올려봤어요 ^^;
ps: 할거없어서 일상으로 땜빵 포스팅 ㅇㅈㄹ
